대구에서 보청기 수리를 위해 웨이브히어링 대구반월당점을 찾은 고객님은 운동 중 보청기가 흘러내릴까 불안해 착용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존 벨톤 이매진17 오픈형의 사용 경험과 시그니아 실크 C&G 7IX의 착용감을 비교한 뒤, 움직일 때의 편안함과 귓속 충전 방식, 앱 소리 조절을 고려해 시그니아 실크 C&G 7IX를 선택하셨습니다.
1. 고객 정보: 운동 중에도 대화를 나누고 싶은 60대 중반 여성
고객님은 벨톤 이매진17 오픈형을 사용하던 60대 중반 여성입니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며, 운동 중에도 상대방과 대화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 난청 정도: 양쪽 모두 중등도 난청
고객님의 난청 정도는 오른쪽은 평균 50dB, 왼쪽은 평균 52dB 모두 중등도였습니다. 말소리를 얼마나 정확하게 구별하는지 확인하는 어음인지도는 오른쪽은 75dB 검사 조건에서 오른쪽 55%, 왼쪽은 80dB 검사 조건에 60%였습니다. 이번 상담에서는 청력 상태와 함께, 보청기를 착용하기 어려웠던 운동 상황을 살폈습니다.
3. 방문 이유: 보청기 수리와 운동할 때 보청기가 흘러내리는 문제
고객님은 기존 보청기가 작동하지 않아 리시버 수리를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상담 중 고객님은 운동할 때 땀 때문에 오픈형 보청기가 미끄러져 흘러내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객님은 이런 불편 때문에 운동할 때는 보청기 착용을 피한다고 하셨습니다. 보청기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더 깊이 넣어 착용하다가 리시버가 자주 망가지는 점도 불편으로 꼽으셨습니다.
4. 상담 내용: 움직일 때의 착용감과 충전·앱 조절 확인
저희는 운동 중 착용 불편을 중심으로 상담하고, 시그니아 실크 C&G 7IX를 착용한 상태에서 TV 소음 속 대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고객님이 중요하게 여긴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머리를 움직이거나 흔들었을 때 착용감이 편안하고 피드백 소리가 나지 않는지
보청기 충전과 앱을 통한 소리 조절이 편리한지
5. 비교 제품: 벨톤 이매진17 오픈형 vs 시그니아 실크 C&G 7IX
1) 벨톤 이매진17 오픈형
고객님은 기존 벨톤 이매진17 오픈형을 사용하면서 운동 중 미끄러짐과 흘러내림이 불편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운동할 때 착용을 피하게 된 경험이 새 제품의 착용감을 판단하는 기준이 됐습니다.
2) 시그니아 실크 C&G 7IX
고객님은 시그니아 실크 C&G 7IX가 기존 보청기보다 착용감이 편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객님은 상담 중 직접 머리를 흔들어 확인하셨고, 피드백 소리가 나지 않아 만족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객님은 귓속형이면서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을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앱으로 소리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하기 편하다는 점에도 만족하셨습니다.
비교 항목 | 벨톤 이매진17 오픈형 | 시그니아 실크 C&G 7IX |
|---|---|---|
움직일 때의 착용감과 피드백 | 운동 중 미끄러짐·흘러내림 불편 | 기존 제품보다 편안한 착용감, 머리를 흔들었을 때 피드백 소리 없음 |
착용 형태와 사용 편의 | 오픈형, 충전·앱 소리 조절 가능 | 귓속형, 충전·앱 소리 조절 가능. 귓속형이면서 충전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 |
※ 이 비교는 두 제품의 절대적인 우열을 뜻하지 않습니다. 해당 고객의 청력 상태와 청취 환경, 소리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를 기준으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6. 선택 제품과 선택 이유: 편안한 착용감과 사용 편의로 고른 실크 C&G 7IX
고객님은 시그니아 실크 C&G 7IX를 선택하셨습니다. 선택 이유는 소리뿐 아니라 착용 방식과 일상적인 조작 편의에도 연결돼 있었습니다.
고객님은 기존 보청기보다 착용감이 편하고, 상담 중 머리를 흔들어도 피드백 소리가 나지 않아 만족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귓속에 착용하면서도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을 마음에 들어 하셨고, 앱으로 소리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선택 이유로 꼽으셨습니다.
7. 고객 반응: 운동과 통화가 더 편해질 것이라는 기대
고객님은 상담 당일, 이런 제품을 더 일찍 사용했다면 그동안의 불편이 덜했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새 보청기를 착용해 본 뒤에는 앞으로 생활이 더 편해질 것 같다는 기대도 전하셨습니다.
고객님은 통화할 때의 편의성에도 기대를 보이셨습니다. 기존 오픈형 보청기를 사용할 때는 전화기를 귀 뒤쪽으로 가져다 대야 했지만, 귓속형은 전화기를 대는 위치에 그만큼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시선도 덜 의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8. 비슷한 불편이 있는 분께 드리는 조언: 운동할 때의 착용감도 함께 살펴보세요
운동 중 보청기가 미끄러지거나 흘러내릴까 걱정된다면, 어떤 움직임에서 불편한지 구체적으로 짚어 보세요. 보청기를 자꾸 더 깊이 넣게 되는지, 대화를 나누고 싶어도 착용이 불편해 빼놓게 되는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불편이 있다면 가까운 웨이브히어링 직영점에서 평소 운동 방식과 사용 중인 보청기의 착용 경험을 이야기해 보세요. 보청기를 비교할 때는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와 함께 움직일 때의 착용감, 충전 방식과 소리 조절의 편의성도 확인해 보세요.